동네에 새로 생긴 칼국수집 다녀옴 (사진 많음)
먹깨비오늘 07:48조회 29,870추천 1,240댓글 5
집 근처에 칼국수집이 새로 생겨서 가봤어요. 점심에 갔는데 벌써 줄이 좀 있더라고요.
면을 직접 미는 집이라 그런지 쫄깃하고, 국물이 진한데 안 짜요. 만두도 속이 꽉 차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가격은 칼국수 8천원, 만두 6천원. 둘이서 1만 4천원에 배부르게 먹었어요. 겉절이는 무한 리필이라는데 이것도 맛있어서 계속 먹었네요.
동네에 이런 집 생겨서 좋습니다. 점심엔 사람 많으니까 조금 일찍 가시는 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