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뚝딱뚝딱으로 만든 예시 사이트예요다른 예시 보기
← 목록으로
인터뷰

30년째 같은 자리, 동네 책방 주인의 이야기

김서연 기자 · 10분 분량 · 2026.05.29
30년째 같은 자리, 동네 책방 주인의 이야기

대형 서점과 온라인에 밀려 동네 책방이 사라지는 시대. 30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는 책방 주인을 만났다.

단골의 책장

"손님이 어떤 책을 읽는지 알면, 다음에 뭘 권할지 보여요." 그는 단골 한 명 한 명의 취향을 기억한다. 알고리즘이 못 하는 일이다.

버티는 이유

"돈은 안 돼요. 그래도 누군가는 책 냄새 맡으러 와야죠." 웃으며 건넨 말에 30년이 담겨 있었다.

© 2026 디 에디션 · 뚝딱으로 만든 예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