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자기계발 말고, 퇴근 후 2시간을 조금 다르게 쓴 사람들의 이야기. 그 첫 번째.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던 시간을 줄였더니, 하루가 길어졌다. 거실에 충전기를 두고 침실엔 책만 들였다.
운동도 공부도 "10분만"으로 시작했다. 부담이 없으니 매일 했고, 매일 하니 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