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를 함께 채워줄 분들을 소개합니다.
헤드라이너 · 인디팝
재즈 / 소울
4인조 밴드
싱어송라이터
어쿠스틱
시티팝
한 번 왔다 가는 일정이 아니라, 하루를 통째로 즐기는 시간입니다.
인디부터 힙합·재즈까지 12팀의 무대가 두 개의 스테이지에서 쉴 틈 없이 이어집니다.
한빛천 잔디광장, 해 질 무렵 노을과 함께 듣는 음악이 이 행사의 진짜 매력입니다.
동네 맛집과 푸드트럭 30여 곳이 모인 야시장에서 공연 사이 출출함을 채우세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순서대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 정보만 남기면 신청 완료. 입장 안내는 문자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