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어르신과 결식 아동에게 매일 한 끼를 전합니다. 작은 후원이 모여 한 사람의 하루를 바꿉니다.
매일 아침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도시락을 만들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직접 전달합니다.
끼니를 거르기 쉬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저녁과 공부할 공간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