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10년 전, 좋아하던 동네 골목에 작은 가게를 열었어요. 큰 욕심 없이 매일 맛있는 커피 한 잔 내리는 게 목표입니다.
원두는 직접 볶습니다. 그날 볶은 만큼만 내놓다 보니 양은 적어도, 신선한 커피를 드릴 수 있어요.
오래 머물다 가셔도 괜찮습니다. 책 읽다 가시는 분, 노트북 펴고 일하시는 분 모두 환영이에요.
정직한 재료
믿을 수 있는 좋은 재료만 골라 씁니다.
정성스러운 손길
한 잔 한 잔 직접 내려 드립니다.
편안한 공간
잠깐 들러 쉬어 가는 동네 사랑방이에요.
만드는 사람
한 잔 한 잔 직접 내리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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