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작한 분들이 짧게 남긴 진짜 후기예요.
1강만 보고 멈추던 제가 30일을 다 들었어요. 짧게 쪼개주셔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아이 영어 봐주려고 시작했는데 제가 더 빠졌네요. 매일 15분이라 꾸준히 했어요.
교환학생 가기 전에 들었는데 현지에서 바로 써먹었습니다. 롤플레이가 실전 그대로예요.
외국인 손님 응대가 무서웠는데 이제 먼저 인사합니다. 튜터 대화가 좀 떨렸지만 뿌듯했어요.
공항에서 길 물어보는 게 이렇게 쉬울 줄 몰랐어요. 딱 필요한 문장만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발음 녹음 보냈더니 어디 고칠지 콕 짚어주셨어요. 혼자 했으면 몰랐을 부분이에요.
직장 다니면서 듣기 딱 좋았어요. 출퇴근에 한 강씩. 4주차 미션이 살짝 빡셌지만 할 만했습니다.
주문 한마디 못 하던 제가 카페에서 추천 물어봤어요. 별거 아닌데 그게 너무 신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