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 한 분 직접 봐 드리는 디자이너예요.
큰 살롱에서 10년 넘게 일하다, 한 분 한 분 충분히 봐 드리고 싶어 작은 살롱을 열었어요. 유행을 따르기보다 그 사람 모발과 얼굴형에 맞는 스타일을 함께 찾는 걸 좋아합니다. 무리한 시술보다 머릿결을 지키는 쪽을 늘 먼저 권해 드려요.
혼자 운영하는 작은 살롱이에요. 한 번에 한 분만 받아서, 천천히 충분히 봐 드립니다.
시술 전에 머릿결 상태부터 같이 봅니다. 무리한 시술보다 머릿결을 지키는 쪽을 권해 드려요.
예약제로만 운영해서 기다릴 일이 없고,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