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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2014 · 익선동

오래된 노래와
한 잔의 시간

오래된 노래가 흐르는 작은 음악 바예요. 해 질 무렵 들러 한 잔, 좋아하는 LP 한 장 신청하고 천천히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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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를 신청하세요

벽을 채운 2,000장 중 한 장.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턴테이블에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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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한 잔

서두르지 않아도 돼요. 시그니처 칵테일과 와인, 좋아하는 한 잔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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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의 자리

익선동 한옥 골목, 노을이 드는 창가.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시간.

시그니처 · 오후 다섯시
A-SIDE · 오늘의 한 잔

시그니처 · 오후 다섯시

위스키에 자몽과 로즈마리를 더한 가게 대표 칵테일이에요. 적당히 쌉싸름하고 향이 오래 남아요.

14,000원
벽을 채운 LP 레코드
SINCE 2014

레코드 2,000장으로 시작했어요

사장님이 모은 LP 2,000여 장이 벽 한 면을 채우고 있어요. 손님이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한 장 골라 턴테이블에 올려드려요.

빠른 음악보다 오래된 노래. 익선동 한옥 골목 안에서, 해 질 무렵부터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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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Notes

손님 후기

★★★★★

LP 신청하니까 바로 틀어주셔서 감동. 노래 따라 분위기가 확 바뀌어요.

현**
★★★★★

시그니처 칵테일이 향이 좋아요. 혼술하기 딱 좋은 조용한 바예요.

서**
★★★★★

익선동 한옥 분위기랑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려요. 데이트로 또 올게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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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한 곡 신청하러 오세요

해 질 무렵 창가 자리, 미리 예약하면 가장 좋은 자리로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