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은 매주 들어와요. 보고 싶던 그 만화, 여기 있을 확률 높습니다.
의자 말고 빈백. 한 번 앉으면 일어나기 싫어집니다.
오래 계실 거잖아요. 커피는 한 번 더 채워 드려요.
신간·인기작은 서가에서 장르별로 더 볼 수 있어요
1인 빈백부터 단체 룸까지. 시간당·종일권으로 편하게
한 번 앉으면 일어나기 싫은 그 빈백
시간당 3,000원
넓은 테이블, 노트북·공부도 OK
시간당 2,500원
둘이 나란히 기대서 보는 자리
시간당 7,000원
비 오는 날 종일 있다 왔어요. 라떼 리필 감사합니다 ㅎㅎ
신간이 빨리 들어와서 좋아요. 빈백이 진짜 편함
조용하고 눈치 안 봐서 자주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