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격주, 매월. 같은 작가가 같은 주제를 오래 따라가며 쌓아 가는 이야기.
매주 한 동네를 천천히 걷고 기록합니다. 골목, 간판, 오래된 가게까지.
제철 재료로 차리는 일상의 한 끼. 장보기부터 한 그릇까지.
한자리를 오래 지켜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매달 한 곳씩.
거창한 자기계발 말고, 저녁 시간을 조금 다르게 쓴 기록.
좁은 집을 넓게 쓰는 사람들의 살림법을 따라갑니다.
동네 책방 주인이 직접 쓰는, 책과 손님 사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