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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Dining & Wine

한 접시에
계절을 담다

청담동 골목 안, 작은 와인바입니다. 그날 들어온 식재료로 코스를 짜고, 한 잔 한 잔 어울리는 와인을 곁들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드시면 됩니다.

Our Table

이런 자리를 차립니다

01

계절을 담은 코스

시장에서 그날 좋은 재료만 골라 코스를 구성합니다. 메뉴는 계절 따라 바뀝니다.

02

잔으로 맞추는 와인

소믈리에가 요리마다 어울리는 와인을 잔 단위로 골라 드립니다. 한 병이 부담되면 잔으로.

03

여덟 자리뿐인 공간

카운터 여덟 석. 조용히, 편안하게. 예약 손님만 받아 번잡하지 않습니다.

셰프가 코스를 마무리하는 모습
Chef & Philosophy

덜어내는 요리

유럽과 서울의 다이닝을 거치며 배운 건, 좋은 재료에는 손을 적게 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글라스 다이닝은 그날의 재료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한 접시를 냅니다.

화려한 기교 대신 정확한 불 조절과 간으로 승부합니다. 그래서 매일 시장에 나가고, 매일 코스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오너 셰프 서지호
This Season

이번 시즌 코스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지금, 가장 좋은 재료로 짠 한 상입니다.

플레이팅된 시즌 코스 요리
Signature Dinner

시그니처 디너 (7 코스)

제철 도미 카르파초로 가볍게 열고, 봄나물 리소토와 한우 안심으로 무게를 더한 뒤, 산뜻한 시즌 디저트로 마무리합니다. 와인 페어링은 잔으로 따로 맞춰 드립니다.

120,000원 · 1인
Recognition

받은 평가

2025

블루리본 서베이 2025 등재

2024

다이너스클럽 미식 어워드 본선

2023

와인 스펙테이터 추천 와인바

Guest Notes

다녀가신 분들의 말

★★★★★

코스 흐름이 좋았습니다. 무겁게 시작해서 가볍게 끝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정**
★★★★★

와인 페어링을 맡겼는데 한 잔도 빠지는 게 없었습니다. 다음 시즌에 또 오려고요.

윤**
★★★★★

기념일에 다녀왔습니다. 조용하고 응대도 과하지 않아 편했어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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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한 자리 비워둘까요

자리가 여덟 석뿐이라 미리 예약해 주시면 가장 좋은 자리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