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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글라스 다이닝 이야기

작은 와인바가 한 접시를 내는 방식에 대하여.

셰프가 코스를 마무리하는 모습
Chef & Philosophy

덜어내는 요리

유럽과 서울의 다이닝을 거치며 배운 건, 좋은 재료에는 손을 적게 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글라스 다이닝은 그날의 재료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한 접시를 냅니다.

화려한 기교 대신 정확한 불 조절과 간으로 승부합니다. 그래서 매일 시장에 나가고, 매일 코스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오너 셰프 서지호
What We Keep

지키는 것들

01 재료

좋은 재료

매일 시장에 나가 그날 가장 좋은 것만 고릅니다. 좋은 재료에는 손을 적게 댑니다.

02 불과 간

정확한 손

화려한 기교 대신 정확한 불 조절과 간으로 한 접시를 또렷하게 냅니다.

03 기다림

서두르지 않기

코스는 천천히 흐릅니다. 한 잔, 한 접시, 충분히 음미하실 시간을 둡니다.

Recognition

받은 평가

2025

블루리본 서베이 2025 등재

2024

다이너스클럽 미식 어워드 본선

2023

와인 스펙테이터 추천 와인바

Gallery

공간과 한 상

촛불 아래 플레이팅된 코스 요리
잔에 따르는 와인
은은한 조명의 와인바
숯불에 구운 메인 요리
와인 셀러
와인과 함께 낸 한 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