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여덟 석뿐이라 예약하신 분을 먼저 모십니다. 1분이면 됩니다.
7 코스 · 계절 재료로 짠 정식 코스. 가장 또렷한 한 상.
셰프가 그날의 재료로 자유롭게 구성하는 10 코스.
4 코스 · 가볍게 즐기는 점심. 평일 한정.
코스 요리에 잔 단위로 맞추는 5종 페어링.